
[더팩트ㅣ당진=천기영 기자] 전선아 충남 당진시의회 의원은 30일 서울 이룸센터에서 열린 '제5회 국제지식경제포럼'에서 '대한민국 33인 인물 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국민노동정책교육개발원과 대한장애인복지신문이 주관했으며 각 분야에서 사회 발전과 공공가치 실현에 기여한 인물을 선정해 시상했다.
전선아 의원은 의정활동 중 '누구도 길 위에서 소외되지 않도록-장애인의 이동권은 권리입니다', '당진시 아픈아이돌봄센터,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외 다수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사회적 공감대를 조성했다.
특히 장애인과 아동·청소년 등 취약계층의 권리 보장을 위한 제도 개선을 적극적으로 제기해 온 점 등이 높은 평가됐다.
전선아 의원은 현재 당진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부위원장을 맡으면서 복지·문화·교육·지역 균형 발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목소리를 반영하며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전선아 의원은 "장애인과 아동·청소년 등 사회적 약자를 위한 정책은 지방의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그동안 이어온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복지와 교육뿐만 아니라 지역 현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의 삶 전반을 살피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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