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서산=이수홍 기자] 충남 서산시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제14회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유공 포상식에서 4년 연속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일 밝혔다.
또 조정미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직업상담사가 경력 단절 여성 취업 지원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유공자 표창패를 받는 영예도 안았다.
이로써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든든한 여성 취업 전문 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
여성일하기센터는 전국에 159개소가 운영 중이다.
서산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 단절 여성을 비롯해 경력 보유 여성, 미취업 여성 등을 대상으로 직업교육훈련, 취업 상담, 취업 후 사후관리 등 종합적인 취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이완섭 서산시장은 "서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4년 연속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은 여성들이 경험한 경력 단절과 취업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고자 노력한 결과"라며 "더 많은 여성이 꿈을 이루고 자신의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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