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인천= 김재경 기자] 인천대학교는 재능대학교와 올해부터 시행되는 '교육부 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지난 28일 인천대학교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박종태 인천대 총장과 이남식 재능대 총장, 양 대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대학은 협약을 통해 2025년부터 시행되는 교육부 RISE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양 대학 간 교육과정 운영, 산학 협력 등을 진행하기로 했다.
양 대학은 지역 내 대학 간 유기적인 협력이 활성화되고 인천 지역의 청년 정주 여건 개선과 산학 협력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종태 인천대 총장은 "인천대는 거점 국립대학으로서 지역 정주 여건 개선, 산학 협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역의 대학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인천대는 지난 2023년부터 RISE 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인천시, 인천테크노파크와 긴밀한 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인천시의 전략 산업 육성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관련 사업 제안과 논의를 진행해 인천시 RISE 사업 시행 계획 수립에 적극 참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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