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대전혁신센터) 지원기업인 큐리오커넥트는 극동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 체결 및 발전기금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협약식 이후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R&D 사업으로 한국연구재단 중견연구 과제인 'AI-XR 기반 초실감 텔레헬스 플랫폼 개발을 통한 미숙아 가족의 병원-가정 이행 지원과 확산(Attachment-BRIDGE)'의 킥오프 미팅이 이어졌다.
이날 행사에서 큐리오커넥트는 연구장학생 양성을 위한 장학금 200만 원을 극동대학교 간호학과에 기탁했다.
큐리오커넥트는 지난 2024년 대전혁신센터가 주관한 예비창업 프로그램에 선정돼 최근 과제평가에서 우수 등급을 받았다.
현재는 인공지능(AI)과 확장현실(XR)을 융합한 AI-XR 기반의 디지털 헬스케어, 소셜 서비스, 디지털 헤리티지 분야를 적극적으로 개척하고 있다.
앞으로 대전 지역을 대표하는 글로벌 유니콘 기업으로 성장해 인공지능 기반 디지털 융합 기술 분야의 우수 인재를 위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할 계획이다.
박대희 대전혁신센터 대표이사는 "큐리오커넥트와 같은 유망 스타트업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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