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광주(경기)=유명식 기자] 경기 광주시는 다음 달 4일까지 자매결연도시인 경북 안동시의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해 성금을 모은다고 31일 밝혔다.
성금 모금은 시 공직자와 관계기관, 단체가 자율적으로 참여하는 방식이다.
시는 성금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기탁해 안동시 산불 피해 복구에 쓰이게 할 예정이다.
시는 2024년 11월 안동시와 자매 결연을 했다.
방세환 광주시장은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산불이라는 재난에 처한 안동시민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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