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수원=유명식 기자] 경기 수원시 한의사회는 12월까지 장애인복지시설 수봉재활원, 바다의별, 수원시장애인종합복지관 부설 주간보호센터를 이용하는 장애인에게 무상으로 한의과 진료를 한다고 27일 밝혔다.
한의사회는 매주 목·일요일 오전 10시~11시30분 이현수한의원, 삼인당한의원, 손한의원에서 무료로 침, 뜸, 물리치료 등 한의과 치료와 상담을 한다.
한의사회 관계자는 "의료취약계층인 장애인들의 신체적, 정서적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해 의료봉사를 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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