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수원=유명식 기자] 경기 수원시는 다음 달 1일 수산인의 날을 기념해 이달 28일~다음 달 1일 농수산물도매시장 수산동에서 국내산 수산물 온누리상품권 환급행사를 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기간 국내산 수산물을 구매하면 최대 30%, 2만 원을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는다. 구매 금액이 3만4000원 이상이면 1만 원, 6만8000원 이상이면 2만 원을 환급받는다.
수산동 59개 점포 가운데 43개 점포가 이 행사에 참여한다. 취급 품목은 냉동 수산물, 선어, 조개류, 활어, 건어물 등이다.
시 관계자는 "온누리상품권 환급 행사가 수산업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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