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의왕=김동선 기자] 경기 의왕시는 제61회 도서관 주간(4월 12일~18일)을 맞아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의왕시 중앙도서관은 오는 4월 12일 명사 초청 특강 등 도서관의 날 행사를 진행하고, 글로벌도서관은 오는 4월 19일 저자 초청 강연 등을 한다.
이 밖에도 내손도서관, 포일어울림도서관, 백운호수도서관은 공연과 강연, 체험행사 등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도서관별 구체적인 행사는 의왕시도서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2025년 도서관 주간을 맞아 운영되는 행사에 많은 시민들이 참여해 책과 도서관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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