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서 참배를 하고 있다. /정예준 기자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천안함 피격 사건 15주기를 맞아 대전현충원을 찾아 연평해전 및 연평도 포격전 전사자,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참배했다.
이날 한 전 대표는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비례대표), 정성국 국민의힘 의원(부산 부산진 갑), 우재준 국민의힘 의원(대구 북구 갑), 김종혁 전 국민의힘 최고위원, 윤희석 전 국민의힘 선임대변인, 김한나 여사(고 한상국 상사 배우자), 윤종성 천안함 사건 조사단장과 동행했다.
한동훈 전 대표는 "대한민국은 천안함 용사들과 연평해전의 용사들을 끝까지 기억하는 나라가 돼야한다"며 "대단히 존경한다. 반드시 그분들을 기리는 정치를 하겠다는 다짐을 한다"고 말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서 참배를 하기 위해 이동하고 있는 모습 /정예준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서 참배를 진행 하고 있다. /정예준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대전현충원을 찾은 가운데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비례대표)이 현충탑에 헌화하고 있다. /정예준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대전현충원을 찾은 가운데 김한나 여사(고 한상국 상사 배우자)가 현충탑에서 분향하고 있다. /정예준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대전현충원 현충탑 참배를 마치고 방명록을 작성하고 있다. /정예준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 참배를 마친 뒤 연평해전 전사자 묘역을 찾아 참배하고 있는 모습. /정예준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대전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에서 참배를 마친 후 연평해전 전사자 묘역에서 윤종성 천안함 사건 조사단장의 설명을 듣고 있다. /정예준 기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5일 대전현충원 내 천안함 46용사 묘역을 찾아 전사자의 묘비를 어루만지고 있다. /정예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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