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경남은행, 고객 편의 위해 '모바일 신분증' 확대
  • 이경구 기자
  • 입력: 2025.03.13 16:10 / 수정: 2025.03.13 16:10
BNK 경남은행 본점/경남은행
BNK 경남은행 본점/경남은행

[더팩트ㅣ경남=이경구 기자] BNK경남은행은 고객 편의성 향상을 위해 모바일 신분증을 확대했다고 13일 밝혔다.

BNK경남은행 영업점과 모바일뱅킹앱(App)에서 실명 확인 시 모바일 주민등록증을 이용할 수 있다. 기존에는 모바일뱅킹앱 등 비대면에서 실명 확인을 위해 신분증을 직접 촬영해야만 했으나 현재는 모바일 주민등록증으로 손쉽게 확인 가능하다.

비대면에서 실명 확인 시 모바일 신분증이 사용되는 항목으로는 비대면 전자금융 신규를 비롯해 비대면 계좌개설, 이체한도 관리, 고객확인제도, 디지털OTP 발급, 사고신고해제 등이 있다.

BNK경남은행은 주민등록증뿐만 아니라 운전면허증과 국가보훈등록증(비대면)까지 실명 확인이 가능할 수 있도록 모바일 신분증을 확대했으며 추후에는 모바일 외국인등록증도 추가할 예정이다.

hcmedia@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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