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대전=선치영 기자] 대전시시설관리공단은 12일 '지역 주민 초청 프로배구 관람'을 통해 사회공헌활동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대전 연고팀인 삼성화재 프로배구단과 협업을 통해 지역주민을 위해 뜻깊은 행사를 갖고자 개최됐다.
공단은 문창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서 인근에 거주하는 주민 25명을 초청해 충무체육관 견학, 배구단과 기념사진 촬영, 기념품 제공 및 배구 경기 관람 순으로 했다.
이상태 이사장은 "지역주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갖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프로그램 발굴 등 공단만의 차별화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공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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