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수원=유명식 기자] 경기 수원시는 침수방지장치 설치 지원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침수 이력·우려가 있는 공동주택·소규모 상가·단독주택으로, △과거 침수 피해가 발생했던 건물 △수원시 자연재해저감종합계획 내수 재해 위험지구 내 건물 △기타 침수 피해 위험도가 높다고 우려되는 건물 등이다.
사업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이달부터 10월 15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시는 선정한 대상자가 침수방지장치를 설치한 뒤 보조금을 신청하면 설치비의 80%를 지원한다. 단독주택·소규모상가는 최대 200만 원, 공동주택은 최대 1000만 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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