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독수리의 새 둥지…준공 앞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TF사진관]
  • 정예준 기자
  • 입력: 2025.02.20 17:06 / 수정: 2025.02.20 17:06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중앙 탁자석에서 외야 방향으로 바라본 모습./정예준 기자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중앙 탁자석에서 외야 방향으로 바라본 모습./정예준 기자

[더팩트ㅣ대전=정예준 기자] 한화이글스의 새로운 둥지가 될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가 개장을 앞두고 언론에 첫 선을 보였다.

대전시와 한화이글스는 20일 프레스투어를 열고 준공을 앞둔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의 시설을 공개했다.

야구장의 규모는 지하 2층~지상 4층에 2만 7석 규모로 외야 펜스가 오각형 구조로 돼있으며 우측에는 높이 8m의 몬스터 월과 복층 구조의 불펜이 마련됐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1루 더그아웃의 모습./정예준 기자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1루 더그아웃의 모습./정예준 기자

시설 내부는 선수들을 위한 화려한 라커룸과 실내연습장, 체력단련실이 준비돼 있으며 원정팀 라커룸도 사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조성돼 있다.

여기에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만이 가지고 있는 인피니티풀도 이색적으로 비춰지고 있으며 한화는 인피니티풀 옆에 텐트와 카라반을 설치해 365일 활용할 수 있도록 구상하고 있다.

대전시는 오는 3월 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개장식을 개최할 예정이며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의 첫 경기는 오는 3월 17일 오후 1시 삼성라이온즈와의 시범경기이며, 28일에는 기아타이거즈를 상대로 홈 개막전이 열릴 예정이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4층 인피티니풀의 모습./정예준 기자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4층 인피티니풀의 모습./정예준 기자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2루에서 홈 뱡향으로 바라본 모습./정예준 기자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2루에서 홈 뱡향으로 바라본 모습./정예준 기자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홈에서 외야 방향으로 바라본 모습./정예준 기자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홈에서 외야 방향으로 바라본 모습./정예준 기자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내 홈 팀 실내연습장의 모습./정예준 기자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내 홈 팀 실내연습장의 모습./정예준 기자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내에 마련된 체력단련실 겸 물리치료실의 모습./정예준 기자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내에 마련된 체력단련실 겸 물리치료실의 모습./정예준 기자

한화이글스 선수들이 향후 사용하게 될 홈 팀 라커룸의 모습./정예준 기자
한화이글스 선수들이 향후 사용하게 될 홈 팀 라커룸의 모습./정예준 기자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4층 인피니티풀에서 경기장의 방향으로 바라본 모습./정예준 기자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4층 인피니티풀에서 경기장의 방향으로 바라본 모습./정예준 기자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스카이라운지에서 외야 방향으로 바라본 모습./정예준 기자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스카이라운지에서 외야 방향으로 바라본 모습./정예준 기자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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