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의왕=김동선 기자] 경기 의왕시는 김성제 시장이 지난 14일 계원예술대학교 2024학년도 학위수여식에 참석해 더 큰 비전으로 새 출발을 하는 졸업생들을 격려했다고 16일 밝혔다.
김성제 의왕시장은 축사를 통해 "졸업생 모두 우리나라를 이끌어가는 문화·예술 분야 전문가로 성장해 나가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권창현 계원예술대 총장은 "사랑과 헌신으로 여러분의 대학 생활을 지원해 주신 학부모님께 감사와 존경의 말씀을 드린다"며 "계속해서 새로운 경험을 갖고, 새로운 상황에 도전하고, 새로운 배움을 멈추지 말 것을 바란다"고 말했다.
계원예술대학교 우경아트홀에서 열린 학위수여식에는 권창현 계원예술대 총장과 김성제 의왕시장을 비롯해 졸업생, 학부모, 재학생, 교직원 등 15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학위를 받은 졸업생은 예술전문학사 855명, 예술학사 188명 등 총 104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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