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ㅣ수원=신태호 기자] 경기문화재단은 지난 12일 제1회 박물관영화제(Museum CineFest, MCF)에서 진행된 '감독과의 토크콘서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토크콘서트에는 영화 '이재수의 난' 박광수 감독이 함께 했다.
영화 '이재수의 난' 상영 후 이뤄진 토크 콘서트에서 박광수 감독은 제주민란과 천주교 갈등의 역사적 사건을 심도 있게 다뤘다. 또 영화 제작 과정의 뒷이야기도 공유해 관객들의 호응 받았다.
박광수 감독은 "이번 토크콘서트를 통해 관객들과 소통하게 돼 기쁘다"며 "(1회 박물관영화제가) 영화와 유물이 만나 이야기를 전달하는 방식이 더욱 풍성해질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영화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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