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의회 조상중 의장, 소상공인 든든한 버팀목 역할 충실
입력: 2021.05.18 13:59 / 수정: 2021.05.18 13:59
조상중 의장은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에 대해 행정적 지원이 원활하게 시행 될 수 있도록 거점을 마련해 감사패를 수상했다. / 정읍시의회 제공
조상중 의장은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에 대해 행정적 지원이 원활하게 시행 될 수 있도록 거점을 마련해 감사패를 수상했다. / 정읍시의회 제공

정읍시 소상공인들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 전달

[더팩트 | 정읍=곽시형 기자] 정읍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이 18일 정읍시의회 조상중 의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에서 조상중 의장은 선도적인 대응방안으로 지역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화를 도모하고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에 대해 행정적 지원이 원활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거점을 마련해 감사패를 수상했다.

강락현 정읍시 소상공인연합회장은 "소상공인들의 일터에 직접 찾아가서 이들의 고충에 귀기울이며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으신 조 의장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조상중 의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인력난, 판로난, 품질향상 등 산재한 어려움 속에서도 일선에서 최선을 다하는 소상공인들에게 격려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소상공인들의 경영안정을 통해 서민경제도 더불어 안정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읍시의회가 더욱 앞장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조 의장은 "정읍시 7000여명의 소상공인들이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경영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처우개선에 힘쓰는 등 상업의 이상적인 환경을 만드는데 주력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scoop@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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