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황지향 기자] 아이코닉스는 캐릭터 뽀로로가 서울 성수동과 강남에서 시민들과 직접 만나는 거리 이벤트를 진행한 데 이어 오는 27일 수원 행리단길에서도 행사를 이어간다고 24일 밝혔다.
지난 행사는 도심 속에서 시민들과 사진을 찍고 소통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특히 10·20대 MZ세대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지며 호응을 얻었다.
뽀로로의 거리 이벤트는 오는 27일 수원 행리단길에서도 이어질 예정이다. 아이코닉스는 성수동과 강남에서 확인한 높은 관심을 바탕으로 MZ세대가 많이 찾는 지역을 중심으로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다.
배정환 아이코닉스 이사는 "뽀로로를 직접 만나 함께 사진을 찍으며 즐거운 경험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췄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뽀로로를 즐겁게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를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hyang@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