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이준영 기자] 16일~22일은 대체로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다. 주 후반에는 미세먼지가 짙어지겠다. 22일 일요일에는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중부지방과 강원영서에 비 또는 눈이 오겠다. 대기가 건조해 산불 등 화재에 주의해야 한다.
16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강원영동과 경상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겠고, 그 밖의 전국은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전라권은 밤부터 다시 구름이 많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5도, 낮 최고기온은 4~13도를 오르내리겠다.
설 당일인 17일은 중부지방과 경상권,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전라권은 가끔 구름이 많다. 아침 최저기온은 -7~4도, 낮 최고기온은 4~13도가 되겠다.
연휴 마지막 날인 18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강원도는 오전까지 가끔 구름 많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2도, 낮 최고기온은 5~12도로 전망된다.
19일부터 21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이 기간 아침 최저기온은 -7~11도, 낮 최고기온은 6~18도가 되겠다.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오전 중부지방(강원영동 제외)에 비, 강원영서는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아침 기온은 -2~11℃, 낮 기온은 4~18℃가 되겠다.
기상청은 이번주 동쪽 지역 중심으로 대기가 건조하니 산불 등 각종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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