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강일홍 기자] 방송인 홍록기와 아나운서 겸 MC 조은님이 중식 프랜차이즈 '텐밀향' CF 모델로 발탁됐다.
두 사람의 이번 모델 활동은 중소기업·소상공인과의 상생을 목표로 한 콘텐츠 기반 협업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텐밀향'은 100% 우리밀 즉석 생면을 강점으로 내세운 중식 프랜차이즈 브랜드다.
조은님은 영국대사관 근무와 삼성그룹 재직이라는 이색 이력을 지닌 아나운서 출신 MC로, 뉴스·인터뷰·공식 행사 등에서 안정적인 진행력을 인정받아 왔다.

현재는 유튜브 채널 '조은님의 뮤직파워'를 통해 음악 라이브와 토크, 예능형 콘텐츠를 결합한 방송을 진행하며 시청자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특히 '조은님의 뮤직파워'는 광고가 아닌 콘텐츠 중심의 노출 방식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돕는 상생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고비용 광고 대신 방송 흐름 속에서 제품과 서비스를 자연스럽게 소개하는 방식으로, 참여 기업의 비용 부담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방송인 홍록기는 오랜 방송 경력과 외식업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친근한 이미지와 현실적인 소통 능력을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둘은 각각 다양한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 사이의 거리감을 좁히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협업의 중심에 있는 '텐밀향'은 자동 제면 시스템을 통해 주문 후 10초 내 면을 뽑아내는 100% 우리밀 즉석 생면 중식 프랜차이즈다. 방부제와 인공 색소를 사용하지 않은 신선한 면을 제공하며, 품질 경쟁력을 앞세워 가맹점과 소비자 모두에게 신뢰를 쌓고 있다.
'텐밀향' 관계자는 "조은님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와 홍록기의 친근한 매력이 브랜드가 추구하는 방향성과 잘 맞아 모델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 홍보를 넘어, 콘텐츠·브랜드·소비자가 함께 연결되는 지속 가능한 상생 모델로 확장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