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편집팀] 일본 출신 미녀 아사다 에미가 ‘미수다’ 첫 출연부터 거센 입담을 과시했다.
4일 방송된 KBS2TV ‘미녀들의 수다’에는 일본 미녀 아사다 에미 출연해 신고식을 치렀다. 이날 방송에서 아사다 에미는 일본에서 대학시절 경험담을 털어놨다.
에미는 “한 회사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때 회사에서 가정적인 남자로 알려진 사람이었는데 대시를 해왔다”며 “(그 남성은)평화로운 가정을 만들기 위해서 남자가 바람을 피워야 한다며 이미 상대가 있으며 나하고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며 황당했다고 고백했다.
첫방송이 나간 후 시청자 게시판에는 많은 시청자들이 "에미의 첫 방송 잘봤다"며 "솔직한 토크가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일부 시청자들은 "채연을 닮은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에미는 한국에 온지 약 2년 됐으며 좋아하는 음식으로 김밥과 순대라고 밝혔다.
[사진 = '미수다'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