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센느, 청초한 비주얼에 후광까지…신보 콘셉트 공개

  • 정병근 기자
  • 입력: 2026.10.21 09:46 / 수정: 2026.10.21 09:46
11월 3일 미니 4집 'PULSE' 발매
리센느가 미니 4집 PULSE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공개했다. 멤버들의 청초한 모습과 함께 푸른빛이 감도는 색감, 빛이 은은하게 번지는 듯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신비로운 무드를 자아내는 사진이다. /더뮤즈엔터
리센느가 미니 4집 'PULSE'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공개했다. 멤버들의 청초한 모습과 함께 푸른빛이 감도는 색감, 빛이 은은하게 번지는 듯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신비로운 무드를 자아내는 사진이다. /더뮤즈엔터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리센느(RESCENE)가 한층 물오른 비주얼로 신보 기대감을 키웠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20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내달 3일 오후 6시 발매하는 미니 4집 'PULSE(펄스)'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공개했다. 멤버들의 청초한 모습과 함께 푸른빛이 감도는 색감, 빛이 은은하게 번지는 듯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신비로운 무드를 자아내는 사진이다.

특히 빛과 글리터를 활용한 연출로 수호자의 후광과 초월적인 이미지를 시각화했다. 하얀 원피스에는 'You are the pulse that keeps my heart running(너는 내 심장이 계속 뛸 수 있게 하는 존재야)' 등 심장 박동과 관련된 문구가 적혀 있어 의미심장하다. 이는 앨범명 ‘PULSE’에서 파생된 문구다.

앞서 공개된 콘셉트 포토는 리센느가 수호자로 변신한 모습을 직관적으로 드러냈다면, 이번 콘셉트 포토를 통해서는 빛과 글리터 등의 감각적인 연출을 통해 수호자의 보다 관념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이번 신보를 통해 수호자라는 콘셉트를 예고한 리센느가 미니 4집 'PULSE'로 펼쳐낼 이야기에 기대가 모인다.

리센느는 올해 자체 유튜브 콘텐츠에서 촉발한 '야호' 밈으로 주목을 받으면서 국민 걸그룹으로 떠올랐다. 2024년 발표한 'LOVE ATTACK(러브 어택)'이 차트에서 역주행을 하며 1위에 올랐고 지난해 공개한 'Deja Vu(데자부)'와 신곡 'Pretty Girl(프리티 걸)'까지 폭발적인 사랑을 받고 있다.

그 기세를 이어갈 리센느의 미니 4집 'PULSE'는 심장을 뛰게 하는 존재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낸 앨범이다.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PULSE'를 발매하고 활동에 돌입한다.

kafka@tf.co.kr
[연예부 | ssent@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 이메일: jebo@tf.co.kr
· 뉴스 홈페이지: https://talk.tf.co.kr/bbs/report/write
· 네이버 메인 더팩트 구독하고 [특종보자→]
· 그곳이 알고싶냐? [영상보기→]
A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