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한국 인디의 양대 산맥' 노브레인과 크라잉넛이 한 페스티벌에 모인다.
주최사 록스타뮤직앤라이브는 30일 '2026 렛츠락 페스티벌' 공식 소셜 미디어 등에 1차 요일별 라인업 7팀의 명단을 발표했다.
특히 올해 20주년을 맞이한 '2026 렛츠락 페스티벌'은 '한국 인디'를 대표하는 크라잉넛과 노브레인을 비롯해 자우림, 넬, 국카스텐, 갤럭시 익스프레스 등 국내를 대표하는 전설적인 밴드들을 한 자리에 모아 관심을 집중시킨다.
먼저 공연 첫날인 10월 3일에는 영국의 얼터너티브 록 밴드 낫싱 벗 시브스(Nothing But Thieves)와 넬(NELL)이 출연한다. 이어 10월 4일에는 자우림, 국카스텐, 크라잉넛, 노브레인, 갤럭시 익스프레스가 무대에 오른다.
1차 라인업을 공개한 '렛츠락 페스티벌'은 이후로도 록 신을 대표하는 국내외 유명 밴드를 순차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2026 렛츠락 페스티벌'은 10월 3일과 4일 서울 마포구 난지한강공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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