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가수 설하윤이 신곡 '흔들어' 활동에 돌입해 유쾌한 흥 에너지로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다.
지난 16일 신곡 '흔들어'를 발표한 설하윤은 25일 방송한 MBC ON '트롯챔피언'에서 첫 음악방송 무대를 펼치며 컴백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29일 방송하는 SBS Life '더트롯쇼'에도 출연해 신곡 무대를 이어가며 한층 뜨거운 흥 에너지를 전할 예정이다.
신곡 '흔들어'는 경쾌한 리듬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가 돋보이는 곡이다. 설하윤 특유의 시원한 보컬과 밝고 건강한 에너지가 어우러져 듣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활력을 선사한다. 한 번 들으면 따라 부르게 되는 후렴구와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흥겨운 분위기가 청량감을 준다.

이 곡의 진가는 무대에서 더 빛난다. 설하윤은 탄탄한 라이브와 안정적인 무대 장악력은 물론, 특유의 밝고 사랑스러운 매력, 보는 이들까지 절로 들썩이게 만드는 흥 넘치는 퍼포먼스로 '흔들어'의 매력을 입체적으로 표현했다.
'흔들어'는 설하윤의 대표곡 '눌러주세요'를 잇는 새로운 흥 트로트 레퍼토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그동안 방송과 행사, 각종 무대를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온 설하윤은 '흔들어' 활동을 통해 자신만의 강점인 흥과 에너지를 다시 한번 대중에게 각인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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