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유스피어(USPEER)가 청량한 비주얼로 신보 분위기를 전했다.
유스피어(소이 시안 서유 다온 채나 로아)는 5일 공식 소셜 미디어에 첫 번째 미니 앨범 'BITE DISTRICT(바이트 디스트릭트)'의 콘셉트 포토 'KINETIC(키네틱)' 버전을 공개했다. 초록빛 가득한 야외에서 멤버들의 자유분방한 모습이 담겼다.
멤버들은 경쾌하고 시원한 무드의 데님과 블루, 화이트 톤 의상에 다양한 액세서리와 소품을 매치해 밝고 청량한 비주얼을 더 돋보이게 했다.
유스피어의 컴백은 지난해 발매한 싱글 앨범 'SPEED ZONE(스피드 존)' 이후 약 1년 만이다. 타이틀곡 'WICKED GAME(위키드 게임)'을 비롯해 총 4곡이 수록된다. 지난 시간을 함께 달려오며 관계를 쌓아가고 자신들만의 세계를 만들어가는 과정과 유스피어의 새로운 여정이 담긴다.
유스피어는 컴백에 앞서 오는 6일 데뷔 1주년 기념 팬미팅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마포구 스페이스 브릭에서 개최되는 이번 팬미팅은 유스피어의 6인 체제 전환 후 팬들의 투표를 통해 리더(주장)를 선출하는 '리더 선거제'로 진행된다.
팬미팅에 이어 오는 17일 첫 번째 미니 앨범 'BITE DISTRICT'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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