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가수 최우진이 경기도 양평 여행 가이드로 변신했다.
최우진은 2일 방송된 MBN '매일아침'의 '지금이 딱! 맛있는 여행' 코너에 출연해 경기도 양평의 대표 관광지와 맛집을 소개했다.
최우진은 양평의 관광지와 지역 맛집은 다양한 즐길 거리까지 소개하며 여행의 매력을 전달했다. 특히 최우진은 수상레저를 비롯한 다양한 체험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현장 분위기를 생동감 있게 전달해 시청자의 몰입도를 높였다.
또한 그는 재치 있는 입담과 편안한 소통 능력으로 시민들과의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어나가 리포터로서의 가능성도 보여줬다.
MBN '무명전설'과 '현역가왕2', TV조선 '미스터트롯2'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최우진은 폭발적인 가창력은 물론 자연스러운 예능감까지 갖춰 '못하는 게 없는 남자'로 인기를 얻고 있다.
다양한 분야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는 최우진은 20일 '무명전설 전국투어 콘서트' 창원 공연에 출연한다 이후 그는 7월 4일 울산 공연, 7월 18일 대구 공연, 8월 29일 부산 공연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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