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키비츠(Keyveatz)가 예열을 마치고 본격적인 데뷔 준비에 돌입한다.
소속사 AOMG는 2일 "걸크루 키비츠(유이 강예슬 엄지원 손주원 김유나)가 프리 활동을 거쳐 6월 중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키비츠는 힙합의 정수를 담아낸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키비츠는 AOMG의 첫 걸그룹이자 리브랜딩 프로젝트 'AOMG 2.0 Make It New (메이크 잇 뉴)'의 핵심 아티스트로 서브컬처와 언더그라운드 문화를 지향한다.
이들이 4월 29일 발표한 프리 데뷔 싱글 'Key Beats (키 비츠)'의 수록곡 'Key Beats'와 'Catch My Breath (캐치 마이 브레스)'는 유튜브 통합 조회 수 1700만 뷰를 돌파하며 큰 반향을 일으켰다.
오프라인 활동도 활발하다. 키비츠는 전국 각지 16개 대학 축제 무대에 오르며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KCON JAPAN (케이콘 재팬) 2026'에도 출연해 현지 팬과 만났다. 6월 21일에는 '2026 서울 파크 뮤직 페스티벌' 출연을 앞두고 있다.
정식 데뷔를 앞둔 키비츠는 정식 데뷔일 및 데뷔 앨범의 티징 콘텐츠를 순차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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