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문채영 기자] 배우 최민수의 아내인 방송인 강주은이 31년 차 주부 경험을 살려 건강한 식재료를 탐구한다.
MBN은 22일 "새 시사교양 프로그램 '건강한 썰 주은네 사랑채'(이하 '주은네 사랑채')가 오는 30일 첫 방송을 확정했다"며 "방송인 강주은이 MC를 맡는다"고 알렸다.
'주은네 사랑채'는 식재료 본연의 진실과 가치를 깊이 있게 탐구하는 신개념 건강 토크쇼로 '알고 먹어야 제대로 먹을 수 있다'는 모토 아래 유쾌한 수다로 건강한 진실을 찾는다.
식재료와 얽힌 속설부터 경험담, 민간요법, 과학적 데이터, 의학적 근거 등을 깊이 있게 다룬다. 관련한 이야기를 흥미롭게 풀어줄 양·한방 건강 전문가들도 함께한다.

강주은은 MC를 넘어 '주부 대표'로 활약한다. "나를 위해 건강하게 먹는다. 건강한 맛을 한눈에 알아본다"는 31년 차 주부 강주은은 밝은 에너지와 센스 있는 입담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펼친다.
여기에 '남편 대표' 배우 최성국과 '소비자 대표' 쇼호스트 김경진이 힘을 보탠다. 최성국은 "늦깎이 아빠가 돼 건강에 관한 관심이 폭발했다"며 "요리는 못하지만 몸에 좋은 맛은 잘 알고 있다"고 각오를 다진다. 김경진은 아무거나 먹고 마시는 소비자를 향해 "몸에 좋은 것만 누려야 한다"고 일침을 가한다.
'주은네 사랑채'는 오는 30일 오후 5시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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