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이스터 에그를 활용한 독특한 프로모션으로 컴백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소속사 웨이크원은 18일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 공식 소셜 미디어에 싱글 'No School Tomorrow(노 스쿨 투모로우)'의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게재했다.
콘셉트 포토에는 보드샵에서 휴일을 만끽하는 알파드라이브원의 모습이 담겼다. 비를 피해 보드샵에 모여든 소년들이 함께 휴일을 보내는 순간을 포착해 알파드라이브원의 자연스럽고 편안한 무드를 그렸다.
이와 함께 알파드라이브원은 서울 도심 곳곳에 싱글 타이틀곡 'OMG!(오엠지!)'와 관련한 이스터 에그(프로그램이나 콘텐츠에 제작자가 의도적으로 숨겨둔 장난 요소)를 유포하고 있다.
서울 도심에는 'No School Tomorrow' 파티 포스터를 비롯해 자신의 이니셜에 'OMG'가 포함된 인물을 찾는 'OMG씨를 찾습니다' 포스터 등이 부착돼 호기심을 키운다.

이처럼 알파드라이브원은 신곡과 관련한 독특하고 신선한 프로모션을 이어가며 컴백 활동에서 보여줄 콘셉트와 메시지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알파드라이브원은 26일 오후 6시 'No School Tomorrow'를 발표하며 이후 6월 12일부터 14일까지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 콘서트 투어 'STAR ROAD(스타 로드)'를 시작한다.
laugardagr@tf.co.kr
[연예부 | ssent@tf.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