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신인 싱어송라이터 온재은이 가요계 출격 준비를 마쳤다.
소속사 그로이엔터테인먼트는 15일 "싱어송라이터 온재은이 16일 각 음악 사이트에 데뷔 싱글 '파란눈 소녀'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선다"고 밝혔다.
온재은은 미국 버클리음악대학(Berklee College of Music)에서 송라이팅을 전공한 재원으로 일상 속 쉽게 지나칠 수 있는 감정을 음악에 담아 공감을 불러 일으키는 아티스트를 지향한다.
온재은의 데뷔곡 '파란눈 소녀'는 리드미컬한 베이스 라인 위에 밴드 사운드가 더해진 인디록 스타일의 곡이다. 획일화된 세상 속에서 '다름'으로 상처받은 한 소녀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스스로를 사랑으로 바라보는 순간 소녀의 '파란 눈'은 세상을 더 다채롭게 만드는 특별함으로 변화한다는 위로의 메시지를 가사에 녹여냈다.
온재은의 데뷔를 위해 10CM의 프로듀서 이요한이 편곡과 녹음을 담당했으며 권주원 성수용 이윤혁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참여해 힘을 보탰다. 더불어 싱어송라이터 오왠 빌리어코스티 연정 등을 발굴한 그로이엔터테인먼트 구자영 대표가 프로듀싱에 참여했다.
온재은은 16일 낮 12시 '파란눈 소녀'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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