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NCT WISH(엔시티 위시)가 한중일 음악 차트를 모두 점령했다.
SM엔터테인먼트는 30일 "NCT WISH(시온 리쿠 유우시 재희 료 사쿠야)의 첫 번째 정규앨범 'Ode to Love(오드 투 러브)가 30일 발표된 써클 주간 차트에서 앨범 및 리테일 앨범 차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음원 차트에서도 NCT WISH는 타이틀곡 'Ode to Love'로 최고 순위 기준 멜론 TOP100 3위, HOT100 1위 및 일간 차트 26위, 주간 차트 30위를 기록해 자체 최고 순위를 끌어올렸다.
또 정규앨범 'Ode to Love'의 수록곡 'Sticky'(스티키)', '2.0 (TWO POINT O)(투 포인트 오)', 'Don't Say You Love Me(돈트 세이 유 러브 미)', 'Feel The Beat(필 더 비트)' 등도 멜론 주간차트에 진입해 NCT WISH의 높은 인기를 입증했다.
NCT WISH의 인기는 한국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뜨겁다. 타이틀곡 'Ode to Love'는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 QQ뮤직의 한국 뮤직비디오 차트와 텐센트뮤직의 산하 5개 음원 플랫폼 통합 K팝 차트에서도 주간 차트 1위를 기록했으며, 일본 라인뮤직 주간 앨범 차트까지 1위를 휩쓸었다.
NCT WISH는 각종 음악 프로그램에 출연해 'Ode to Love'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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