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배우 박서준 공명 류수영 등이 '사냥개들2'에 깜짝 등장하며 화려한 신스틸러 라인업을 완성했다.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사냥개들' 시즌2(감독 김주환) 제작진은 6일 극에 활력을 불어넣은 역대급 신스틸러들의 활약상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지난 3일 7부작 전편 공개된 '사냥개들2'는 극악무도한 불법 사채꾼 일당을 때려잡은 건우(우도환 분)와 우진(이상이 분)이 돈과 폭력이 지배하는 글로벌 불법 복싱 리그를 상대로 또 한 번 통쾌한 스트레이트 훅을 날리는 이야기를 그렸다.
공개 직후 K-액션을 다시 한번 보여주며 전 세계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는 '사냥개들2'다. 특히 우도환과 이상이가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버디 케미스트리를 바탕으로 3년 전보다 깊어진 '건우진(건우+우진)'만의 관계성을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새롭게 합류한 빌런 정지훈은 건우와 우진에 대적하는 빌런 백정 역으로 분해 압도적인 파워의 액션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세 사람의 호흡 외에도 다양한 배우들이 의기투합해 눈길을 끌었다. 먼저 류수영이 시즌1에 이어 시즌2에 깜짝 등장했다. 사채 판의 전설 최 사장(허준호 분)의 왼팔 두영 역으로 건우와 우진의 든든한 선배였던 류수영의 출연은 도파민을 폭발시켰다.
또한 박서준을 비롯해 덱스와 이설은 블랙 요원 최신형 한슬기 안에서로 분해 남다른 존재감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 외에도 공명 류경수 하영 조현재 등 탄탄한 연기력의 배우들이 적재적소에 등장하며 극을 풍성하게 채웠다.
'사냥개들2'는 넷플릭스에서 스트리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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