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수빈 기자]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 더 많은 시청자들과 함께하기 위해 방송 시간대를 변경한다.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제작진은 1일 "기존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서 9시 40분으로 편성 시간을 변경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10월 첫 방송된 '편스토랑'은 연예계 스타들이 '편셰프'에 도전해 자신의 먹고 사는 일상을 공개하고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싶은 좋은 메뉴를 소개하는 예능프로그램이다. '먹방'(먹는 방송)과 '쿡방'(요리하는 방송)의 재미는 물론 스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다는 점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편성 시간대 변경과 함께 막강한 '편셰프' 라인업도 공개됐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 가수 김재중 장민호 등 기존 '편셰프'들은 물론 가수 김용빈 이찬원, 배우 지승현 등이 새롭게 출격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금요일 밤 9시 40분으로 시간을 옮겨 시청자와 만나게 됐다. 앞으로도 '편스토랑'이 가장 잘하는 것, 시청자들이 '편스토랑'에 가장 바라는 것을 아낌없이 보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편스토랑'은 오는 3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0분 시청자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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