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스테이씨(STAYC)가 소속된 하이업엔터테인먼트에서 새로운 걸그룹을 선보인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25일 "4월 데뷔를 목표로 새로운 걸그룹 데뷔 앨범의 막바지 작업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가 새로운 걸그룹을 선보이는 것은 스테이씨(수민 시은 아이사 세은 윤 재이) 이후 약 6년 만이다.
특히 새로운 팀에 '스타킹', '2018 멜론뮤직어워드' 등에 출연해 '댄스 신동'으로 주목받은 나하은이 합류한 것으로 알려져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더불어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틴프레시'라는 스테이씨의 독창적인 팀 컬러를 구축한 경험이 있는 만큼 새로운 걸그룹의 콘셉트와 방향성에도 관심이 쏠린다.
하이업엔터테인먼트는 새로운 그룹에 대한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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