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문채영 기자] 가수 적재가 감미로운 목소리로 '신이랑 법률사무소'에 힘을 보탠다.
SBS는 12일 "적재가 참여한 새 금토드라마 '신이랑 법률사무소'(극본 김가영·강철규, 연출 신중훈) OST Part.1 '기억이 머문 온기'가 오는 13일 오후 6시에 발매된다"고 알렸다.
OST '기억이 머문 온기'는 말로 다 전하지 못한 진심과 그리움을 섬세하게 표현한 곡이다. 적재의 담백한 목소리와 어쿠스틱 사운드가 어우러지며 극의 흐름과 감정선을 더욱 깊이 있게 만든다.
배우 유연석 이솜 주연의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망자의 한을 통쾌하게 풀어 주는 신들린 변호사 신이랑(유연석 분)과 승소에 모든 것을 건 냉혈 엘리트 변호사 한나현(이솜 분)의 기묘하고도 따뜻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총 16부작으로 구성된 '신이랑 법률사무소'는 오는 13일 오후 9시 5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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