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그룹 피원하모니(P1Harmony)가 마지막 콘셉트 포토를 공개하고 컴백 예열을 마쳤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6일 0시 피원하모니(기호 테오 지웅 인탁 소울 종섭) 공식 소셜미디어에 아홉 번째 미니앨범 'UNIQUE(유니크)'의 네 번째 콘셉트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피원하모니는 네온빛 조명을 배경으로 화려하고 유니크한 비주얼을 드러냈다. 멤버들은 개성 넘치는 스타일링과 감각적인 포즈로 당당한 매력을 발산했다.
피원하모니의 그동안 콘셉트 포토에서 미스터리한 분위기와 몽환적 무드, 서정적인 감성까지 다양한 이미지를 선보였다. 이어 마지막 콘셉트 포토에서는 각성의 순간을 표현한 강렬한 비주얼로 새 앨범의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피원하모니가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새 미니앨범 'UNIQUE'는 전작에서 파업을 선언했던 히어로 피원하모니가 다시 영웅으로 복귀하기까지의 여정을 그린 앨범이다.
앨범에는 동명 타이틀곡 'UNIQUE'를 비롯해 'Pandemonium(판데모니움)', 'L.O.Y.L.(엘.오.와이.엘.)', 'Wednesday Girl(웬즈데이 걸)', 'Triple 7(트리플 7)', 'ICE (VVS)(아이스 (비비에스))'까지 총 여섯 트랙이 수록됐다. 이번 앨범 역시 멤버들이 전곡 작업에 참여했다.
한편 피원하모니는 12일 오후 6시 각 음악사이트에 아홉 번째 미니앨범 'UNIQUE'를 발매한다. 이에 앞서 이들은 6일부터 8일까지 서울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에서 세 번째 월드투어의 대미를 장식할 'P1ustage H : MOST WANTED(플러스테이지 에이치 : 모스트 원티드)'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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