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ㅣ최현정 기자] 라이브 클럽 롤링홀의 '31주년 기념공연'에 화제의 신인이 대거 참여한다.
롤링홀은 27일 공식 소셜 미디어 등을 통해 음율, 정효빈, W24(더블유투웬티포), LATENCY(레이턴시) 등이 포함된 총 12팀의 '31주년 기념공연' 4차 라인업을 발표했다.
이번에 발표된 4차 라인업에는 음율, 정효빈, W24, LATENCY와 함께 Ruru(루루), 기쿠하시, 포져군단, 컨파인드 화이트, 산만한시선, 노아코스트, 헤이맨, 휘나 등이 이름을 올렸다.
특히 이번 라인업에는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신예 밴드가 대거 포함돼 더욱 에너지 넘치고 밀도 높은 라이브 무대를 예고했다.
롤링홀 김천성 대표는 "롤링홀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감성적인 솔로 무대부터 에너제틱한 밴드 공연까지 다양한 결의 음악이 공존하는 자리를 만들고 있다. 롤링홀에서 다양한 뮤지션과 호흡하며 그 순간을 함께 느끼길 바란다"고 전했다.
롤링홀 '31주년 기념공연'은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릴레이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다. 세부 일정 및 예매 등 자세한 사항은 롤링홀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 미디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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