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불가' 김숙, 제주도 세컨 하우스 로망 실현 …티저 공개
  • 강신우 기자
  • 입력: 2026.02.23 11:21 / 수정: 2026.02.23 11:21
묵은 집 갱생 리얼리티 프로젝트
3월 13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
방송인 김숙과 송은이의 묵은 집 갱생 프로젝트인 tvN 예측불가가 3월 13일 첫 방송한다.
방송인 김숙과 송은이의 묵은 집 갱생 프로젝트인 tvN '예측불가'가 3월 13일 첫 방송한다.

[더팩트ㅣ강신우 기자] 방송인 김숙과 송은이가 10년 묵은 집 개조 프로젝트에 나선다.

tvN '예측불가' 제작진은 23일 제주도 세컨 하우스를 수리하기 위한 김숙과 송은이 빽가 장우영 이천희의 고군분투가 담긴 2차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집과 집주인 김숙을 둘러싼 송은이의 충격적인 폭로가 더해져 흥미진진함을 유발한다.

'예측불가'는 오래전 제주도 세컨 하우스의 로망을 안고 집을 샀던 김숙이 송은이와 집을 다시 고쳐쓰기 위해 벌이는 묵은 집 갱생 프로젝트다.

공개된 영상에는 묵은 집 갱생 프로젝트에 동원된 이들의 이야기가 등장한다. 가장 먼저 "맨 처음 이야기 들었을 땐 진짜 지상 낙원인 줄 알았어요"라는 변조된 목소리와 함께 작업실을 주겠다는 김숙의 제안에 넘어가 합류하게 된 장우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그러나 공개된 김숙의 제주도 하우스는 수리가 시급해 보이는 열악한 환경으로 웃음을 자아낸다.

그뿐만 아니라 작업복을 입고 수리 현장에 동원된 빽가의 눈물겨운 사투도 이목을 사로잡는다. "어떤 게 악몽인지 모르겠어요"라는 그의 말처럼 고된 노동에 외마디 비명을 외치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이 집중된다. 여기에 눈을 가린 절친 송은이의 "그때는 그게 숙이를 위하는 일이라고 믿었어요"라는 의미심장한 고백까지 더해져 궁금증을 더한다.

"모두가 속았다고요" "완벽한 이중인격자예요"라는 증언이 쏟아지는 상황 속 특유의 호쾌한 웃음을 짓고 있는 김숙과 서서히 드러나는 집의 진실에 얽힌 송은이 빽가 장우영 이천희의 앞날은 어떻게 될지 '예측불가' 첫 방송이 더욱 기다려진다.

세컨 하우스 리뉴얼 대장정이 담긴 tvN '예측불가'는 3월 13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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