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팩트 | 문채영 기자] 프로듀서 코드 쿤스트가 배우 김태리 최현욱, 방송인 강남과 좌충우돌 연극반을 꾸려간다.
tvN 새 예능프로그램 '방과후 태리쌤' 제작진은 26일 "코드 쿤스트가 음악 감독으로 출격한다"고 알렸다.
'방과후 태리쌤'은 한 작은 마을 초등학교에 개설된 세상에서 단 하나뿐인 방과후 연극 수업을 다룬 리얼리티 신규 예능이다. 연극반 선생님 김태리와 보조 선생님 최현욱 강남에 이어 음악 감독 코드 쿤스트가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코드 쿤스트는 히트곡을 제작한 프로듀서이자 예능 대세로 사랑받고 있다. '방과후 태리쌤'에서는 연극 음악을 맡아 히든카드로 활약한다. 아이들의 연극 음악 작곡뿐만 아니라 적재적소에 필요한 효과음을 책임진다.
특히 김태리 최현욱 강남은 선생님이 처음인 만큼 쉽지 않은 연극반 운영기를 예감케 한다. 여기에 코드 쿤스트가 합류해 연기, 음악, 예능 등 활동 분야와 캐릭터가 뚜렷한 선생님들의 활약과 시너지에 관심이 모인다.
'방과후 태리쌤'은 2월 22일 오후 7시 4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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