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보험' 이동욱→이다희, 설렘·재미 보장형 오피스 '로코' 예고
  • 김명주 기자
  • 입력: 2025.03.17 10:59 / 수정: 2025.03.17 10:59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제작진이 17일 종합 예고 영상을 공개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종합 예고 영상 캡처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 제작진이 17일 종합 예고 영상을 공개해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종합 예고 영상 캡처

[더팩트 | 김명주 기자] 배우 이동욱 이주빈 이광수 이다희가 특별한 보험을 파는 유쾌한 팀플레이를 펼친다.

tvN 새 월화드라마 '이혼보험'(극본 이태윤, 연출 이원석·최보경) 제작진은 17일 종합 예고 영상을 공개해 예비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모았다. 영상에는 노기준(이동욱 분) 강한들(이주빈 분) 안전만(이광수 분) 전나래(이다희 분)가 '이혼보험' TF(태스크 포스)팀으로 뭉친 모습이 담겼다.

'이혼보험'은 최고의 브레인만 모여 있다는 보험회사 혁신상품개발팀에서 이 시대 가장 핫한 재난인 이혼에 대처하기 위한 '이혼보험' 상품을 선보이며 벌어지는 순수 보장형 오피스 로맨틱 코미디다.

영상은 "행복한 남은 인생을 위한 그런 보험이 있나요?"라는 노기준의 질문과 함께 시작된다. 스펙과 전문성을 모두 갖춘 '천재 보험계리사' 타이틀이 무색하게 출시하는 상품마다 참패를 겪던 노기준이 내놓은 회심의 상품은 바로 '이혼보험'이다.

예기치 못한 이혼에 직면한 사람들이 운명을 받아들이고 사랑할 수 있는 보험을 만들자는 노기준의 파격적인 발상은 시작부터 만만치 않다. 결혼박람회장에서 '이혼보험'을 홍보하다 인형 세례 곤욕을 치르는 모습에 "북극에서 냉장고를 팔라는 거네"라는 자조 섞인 목소리가 더해지며 노기준의 좌충우돌이 예고된다.

여기에 특별한 보험을 팔기 위해 모인 '이혼보험' TF팀 멤버들의 모습이 추가되며 흥미가 모인다. 파격적인 보험상품을 개발한 보험계리사 노기준을 비롯해 보험계약 심사를 하는 언더라이터 강한들, 위험률을 검증하는 리스크 서베이어 안전만, 특별자문 퀀트로 합류한 전나래까지 각양각색 네 사람의 유쾌하고 화끈한 팀플레이에 이목이 쏠린다.

'이혼보험'은 오는 31일 저녁 8시 50분 tvN에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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