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 입대 전 '스터디그룹' 흥행 확신…"좋은 결과물 나올 것"
  • 김샛별 기자
  • 입력: 2025.03.05 10:33 / 수정: 2025.03.05 10:33
마지막 촬영 인사로 종영 소감 대신해 
황민현 "하고 싶었던 액션…즐거운 마음으로 노력"
배우 황민현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스터디그룹 마지막 촬영 소감을 밝혔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배우 황민현이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스터디그룹' 마지막 촬영 소감을 밝혔다.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더팩트ㅣ김샛별 기자] 가수 겸 배우 황민현이 '스터디그룹'을 떠나보내는 소감을 전했다.

소속사 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오후 황민현 공식 유튜브 채널에 티빙 오리지널 드라마 '스터디그룹'(극본 엄선호·오보현, 연출 이장훈·유범상) 마지막 촬영 현장 비하인드 영상을 게재하며 황민현의 마지막 인사를 공개했다.

황민현은 드라마 촬영 당시 남긴 영상을 통해 "너무 좋은 기회로 내가 하고 싶었던 액션 장르의 작품을 할 수 있게 돼 기대도 많이 했고 즐거운 마음으로 시작했다"며 작품 합류 당시를 돌이켰다.

이어 "열심히 노력한 만큼 좋은 결과물이 나왔을 것이라 확신한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그러면서 황민현은 "무엇보다 감독님을 비롯해 좋은 스태프와 배우들과 인연이 돼 감사한 마음"이라며 함께한 모든 이들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지난달 20일 막을 내린 '스터디그룹'은 공부를 잘하고 싶지만 싸움에만 재능이 몰린 윤가민(황민현 분)이 최악의 꼴통 학교에서 피 튀기는 입시에 뛰어들며 스터디그룹을 결성하는 코믹 고교 액션물이다.

황민현은 '스터디그룹'에서 주인공 윤가민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원작 웹툰 캐릭터와 높은 싱크로율을 보여준 동시에 하이퍼 액션부터 세밀한 감정까지 자유롭게 넘나들며 호평을 얻었다.

실제로 '스터디그룹'은 종영 후에도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입소문을 타고 5주 연속 티빙 유료가입 기여자 수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앞서 글로벌 OTT 라쿠텐 비키와 아시아 범지역 OTT 뷰(Viu)를 통해 전세계 주요 국가들에서도 1·2위에 오르며 글로벌 인기를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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