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엔믹스(NMIXX)가 역대급 비주얼을 담은 새 앨범 단체 티저로 컴백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엔믹스(릴리 해원 설윤 배이 지우 규진)는 오는 3월 17일 네 번째 미니 앨범 'Fe3O4: FORWARD(에프이쓰리오포: 포워드)'를 발매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7일 0시 공식 소셜 미디어에 단체 및 유닛 콘셉트 포토와 비주얼 필름을 공개하고 새 앨범 분위기를 전했다.
단체 이미지 속 멤버들은 돛단배에 올라 남다른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이들의 눈빛에서 믹스토피아(MIXXTOPIA)를 향한 항해를 시작하기 전 단단한 결의가 엿보인다. 또 그레이 렌즈, 보라색 헤어 컬러와 같은 독특한 스타일링으로 뚜렷한 개성을 보여줬다. 비주얼 필름에서도 스타일리시한 모습으로 강한 임팩트를 남겼다.
엔믹스는 그간 앨범을 통해 믹스토피아로 나아가는 흥미진진한 세계관, 두 가지 이상의 장르를 융합해 한 곡에서 다양한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믹스팝(MIXX POP)' 음악 등 독창적 콘텐츠를 선보이고 팬심을 사로잡았다.
새 미니 앨범은 미니 2집 'Fe3O4: BREAK(브레이크)'와 미니 3집 'Fe3O4: STICK OUT(스틱 아웃)'으로 이어지는 'Fe3O4' 시리즈의 마지막 에피소드다. 그간 음악적으로 큰 성장을 이루고 비주얼적으로도 매력을 더한 엔믹스가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
엔믹스는 오는 3월 17일 미니 4집 'Fe3O4: FORWARD'를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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