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필루스 "듣자마자 하루 종일 'Hit ya!'…정말 중독적"(일문일답)
입력: 2022.06.21 10:53 / 수정: 2022.06.21 10:53

20일 디지털 싱글 앨범 'HIT YA!' 발매

라필루스가 20일 디지털 싱글 앨범 HIT YA!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MLD엔터 제공
라필루스가 20일 디지털 싱글 앨범 'HIT YA!'를 발매하고 데뷔했다. /MLD엔터 제공

[더팩트 | 정병근 기자] 걸그룹 라필루스(Lapillus)가 데뷔곡 'HIT YA!(힛야!)'로 정식 데뷔했다.

라필루스(샨티, 샤나, 유에, 베시, 서원, 하은)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디지털 싱글 앨범 'HIT YA!'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돌입했다. 'HIT YA!'는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딛는 여섯 소녀들의 자신감과 포부를 담아낸 곡으로 당찬 틴크러시 매력을 엿볼 수 있다.

라필루스는 "'HIT YA!'는 '틴크러시'라는 라필루스만의 매력을 담은 곡"이라며 "처음 노래를 듣게 된 후 멤버들이 하루 종일 'Hit ya! Hit ya!'라고 부르고 다녔을 정도로 훅이 정말 중독적이다. 안무 역시 누구나 따라 하고 싶을 만큼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이라고 소개했다.

이어 "이제 라필루스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하는 만큼 선배님들처럼 멋지고 실력 있는 그룹으로 성장하고 싶다. 저희만의 색과 매력을 무대에서 펼쳐 '온리원'이라는 수식어를 얻고 싶다"며 "'자신만의 색을 찾자'라는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할 수 있도록 준비된 라필루스가 되겠다"고 각오를 전했다.

다음은 라필루스의 데뷔 앨범 'HIT YA!' 관련 일문일답이다.

- 가요계에 데뷔하는 소감은?

샤나 : 오랫동안 기다리고 준비해온 데뷔의 순간이 드디어 왔다는 게 실감이 안 나요. 떨리는 일들의 연속이지만 멤버들과 함께라서 잘 해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은 : 걱정도 되고 긴장도 되지만 설레는 마음이 훨씬 큰 것 같아요. 여기까지 올 수 있게 도와주신 많은 분들과 응원해 주신 팬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의 데뷔곡 'HIT YA!' 많이 사랑해 주세요!

- 데뷔곡 'HIT YA!'를 한 문장으로 소개한다면?

베시 : 'HIT YA!'는 '틴크러시'라는 라필루스만의 매력을 담은 곡입니다. '틴크러시'는 '틴에이저'와 '걸크러시'를 합친 단어로 전 세계 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꿈과 색을 찾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서원 : 'HIT YA!'는 한마디로 중독성 넘치는 곡입니다. 처음 노래를 듣게 된 후 멤버들이 하루 종일 'Hit ya! Hit ya!'라고 부르고 다녔을 정도로 훅이 정말 중독적이에요. 안무 역시 누구나 따라 하고 싶을 만큼 독특하면서도 매력적입니다. 'HIT YA!' 무대 많이 기대해 주세요!

- 'HIT YA!'의 감상 포인트는?

유에 : 데뷔곡 'HIT YA!'를 준비하면서 정말 많은 부분에 신경을 썼습니다. 그중에서도 퍼포먼스에 가장 중점을 두었는데요, 라필루스의 틴크러시 매력을 제대로 담아낸 파워풀한 군무에 집중해 보신다면 'HIT YA!'를 더욱 신나게 즐기실 수 있을 거예요!

샨티 : 또한 'HIT YA!' 에는 정말 많은 포인트 안무가 있습니다. 손으로 뿔 모양을 만드는 '배드걸춤', 힙한 동작의 '힙스터춤', 곡 제목과 같은 'HIT YA!춤'까지 함께 따라추실 수 있는 안무들이 많아요.

- '라이브의 황제' 이승철에게 직접 보컬 디렉팅을 받은 소감은?

베시 : 정말 큰 영광이었고 많은 조언을 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경험이었습니다. 목 푸는 방법과 같은 기술적인 영역뿐 아니라 가수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에 대해서도 진심 어린 충고를 해주셨어요. '레전드' 그 자체이신 선배님께 가르침을 받은 만큼 멋지고 완성도 높은 무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데뷔 활동의 목표나 포부는?

유에 : 이제 라필루스라는 이름으로 활동을 시작하는 만큼 선배님들처럼 멋지고 실력 있는 그룹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저희만의 색과 매력을 무대에서 펼쳐 '온리원'이라는 수식어를 얻고자 합니다.

서원 : 또한 한국뿐 아니라 세계에서도 사랑받는 그룹이 되고 싶습니다. 외국 멤버들의 고향에 가서 공연하고 싶은 바람도 있어요. '자신만의 색을 찾자'라는 메시지를 전 세계에 전할 수 있도록 준비된 라필루스가 되겠습니다.

- 앞으로 보여주고 싶은 또 다른 라필루스의 색은?

하은 : 라필루스의 카리스마를 보여줄 수 있는 틴크러시 콘셉트도 정말 마음에 들지만 다양한 시도를 해보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하나를 고르자면 소녀시대 선배님들과 같은 걸리쉬 콘셉트를 보여드리고 싶어요. 이번 앨범과는 전혀 다른 라필루스의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 수 있을 것 같아 골라봤습니다.

- 팬들에게 한마디.

샤나 : 데뷔라는 이 설레는 순간을 팬 분들과 함께해 너무나 꿈만 같고 행복합니다. 앞으로도 여러분들과 함께 즐겁고 기쁜 모든 순간들을 함께 하고 싶어요. 항상 팬 분들과 활발히 소통하는 라필루스가 되겠습니다!

샨티 : 드디어 데뷔곡 'HIT YA!'로 찾아뵐 수 있게 되어 정말 설렙니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멋진 무대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라필루스 많이 사랑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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