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6월 컴백 확정…앨범→콘서트→다큐
입력: 2021.05.17 10:04 / 수정: 2021.05.17 10:04
마마무가 오는 6월 새 앨범으로 컴백을 확정했다. 앨범에 이어 연내 콘서트와 다큐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RBW 제공
마마무가 오는 6월 새 앨범으로 컴백을 확정했다. 앨범에 이어 연내 콘서트와 다큐로 팬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RBW 제공

7년간의 일들과 감정 생각 등 솔직하게 담은 앨범

[더팩트 | 정병근 기자] '믿듣맘무' 마마무가 6월 컴백을 확정했다.

소속사 RBW는 17일 "마마무가 오는 6월 컴백을 확정하고 2021 'Where Are We(웨어 아 위)'(이하 WAW) 프로젝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마마무는 지난해 11월 'TRAVEL(트래블)' 이후 7개월 만에 컴백인 동시에 2021년 첫 완전체 활동에 나선다.

'WAW'는 스스로에게 질문하는 듯한 프로젝트 명에서 알 수 있듯이 걸그룹 마마무가 7년을 달려오며 겪었던 수많은 일들과 지금 느끼는 솔직한 감정과 미래에 대한 생각 등을 진솔하게 풀어냈다. 마마무는 새 앨범과 함께 여름 콘서트, 다큐멘터리까지 이어지는 3단 콤보 'WAW' 프로젝트를 연내에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2014년 6월에 데뷔한 마마무는 데뷔곡 'Mr. 애매모호'를 비롯해 '피아노맨', '음오아예' '넌 is 뭔들' '데칼코마니' '나로 말할 것 같으면' '별이 빛나는 밤' '너나 해' '윈드 플라워' '고고베베' '힙' '딩가딩가' 'AYA' 등 수많은 히트곡을 탄생시켰다.

2018년 봄 마마무는 1년간 '포시즌 포컬러' 프로젝트를 통해 4인 멤버들의 상징색을 통해 멤버들의 색깔을 살린 음악과 포커싱으로 솔로 아티스트로서의 본격적인 발판을 마련했다. 멤버 전원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이끌며 '따로 또 같이' 행보의 대표 주자로 떠올랐다.

다양한 음악 장르를 통해 뛰어난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뽐내면서 '마마무가 장르', '믿듣맘무' 등의 수식어를 얻은 마마무가 새로운 프로젝트를 통해 어떤 활약을 이어갈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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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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