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하윤, 女 트로트 대세의 전방위적 존재감
입력: 2020.07.07 10:10 / 수정: 2020.07.07 10:10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행사를 시작으로 각종 가요 무대 그리고 예능과 잡지 표지 모델까지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코스믹뮤직 제공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행사를 시작으로 각종 가요 무대 그리고 예능과 잡지 표지 모델까지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코스믹뮤직 제공

노래 예능 행사에 잡지 표지 모델까지 전방위적인 활약

[더팩트 | 정병근 기자] 트로트 여신 설하윤이 활발한 활동과 빼어난 활약으로 존재감을 각인하고 있다.

설하윤은 지난 5일 방송된 KBS1 '전국노래자랑' 40주년 기획 특집 무대 출연했고, 6일 '아침마당' 생방송, '가요무대' 녹화 등 트로트 가수로 설 수 있는 모든 무대를 비롯해 다양한 예능과 잡지 표지 모델 등을 통해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각종 무대와 행사, 군부대 위문 공연에서 관객을 빠져들게 만드는 매력으로 뜨거운 반응을 이끌어내 행사의 여왕, 군통령이라는 타이틀을 얻은 설하윤은 '전국노래자랑'에서도 자신의 히트곡인 '눌러주세요'로 분위기를 띄웠다.

'아침마당'에서는 김연자의 '정든 님'을 맛깔나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김연자는 설하윤을 "예쁘고 노래 잘하고 열심히 한다. 끼도 엄청 많다. 무대에 서면 무대를 뒤집어 놓는다. 기억에 남는 후배"라고 극찬했다.

2016년에 데뷔한 설하윤은 그동안 음악프로그램 뿐만 아니라 '비디오스타', '도플갱어쇼 별을 닮은 그대', '너목보4', '육감적중쇼' 등 다양한 예능에 출연하며 긍정적인 에너지와 밝은 성격으로 인지도를 쌓았다.

올해 2월에는 '라디오스타'에서 예쁜 외모와는 상반되는 털털한 입담으로 반전 매력을 보여줬다. 또 '나는 트로트 가수다'의 각 세대를 대표하는 트로트 가수 7인중 1인으로 출연했고, '퀴즈와 음악사이'에 고정 출연하고 있다.

방송과 공연 외에도 트로트 가수 최초로 남성 잡지 맥심의 표지 모델로 선정됐고 최근 군잡지인 HIM의 표지 모델에도 발탁됐다. 대세로 성장하고 있는 설하윤이 올해 하반기 이어나갈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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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기획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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