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 최하민 스윙스와 한솥밥 "이제는 내 새끼"
입력: 2017.04.15 00:00 / 수정: 2017.04.15 00:00
고등래퍼 최하민, 스윙스와 한솥밥. 고등래퍼 준우승자 출신 최하민이 스윙스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Mnet 제공
'고등래퍼' 최하민, 스윙스와 한솥밥. '고등래퍼' 준우승자 출신 최하민이 스윙스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Mnet 제공

[더팩트ㅣ박대웅 기자] '고등래퍼' 최하민이 스윙스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스윙스는 14일 인스타그램에 "이제는 내 새끼가 된 대형견 최하민 aka Osshun Gum Just Music의 9번째 멤버로 들어왔습니다. 많이 예뻐해주세요"라고 밝혔다. 스윙스는 저스트뮤직을 이끌고 있다.

저스트뮤직은 "'고등래퍼'를 통해 본격적으로 대중 앞에 나타난 오션검(최하민)은 어리지만 자신만의 뚜렷한 음악세계관으로 많은 대중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면서 "뒤늦게 저스트뮤직에 합류하게 된 오션검은 두 번째 컴필레이션 앨범에는 참여하지 못하지만 개인 작업에 집중하고 있으며 래퍼를 넘어 아티스트로 모습을 찾아가는 중"이라고 말했다.

최하민은 Mnet '고등래퍼'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bdu@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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