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스', '도깨비' 막방 피해 편성 변경 "21일만 11시 방송"
입력: 2017.01.19 05:00 / 수정: 2017.01.19 05:00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가 오는 21일에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CJ E&M 제공
OCN 주말드라마 '보이스'가 오는 21일에는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CJ E&M 제공

'보이스', 일일 편성 시간 변경

[더팩트 | 김경민 기자] OCN 주말드라마 '놓치지 말아야 할 소리-보이스'(이하 '보이스')가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 연속 방송을 위해 일회성으로 편성을 변동한다.

CJ E&M 관계자는 18일 오후 <더팩트>에 "오는 21일 오후 10시 방송 예정이었던 '보이스' 3회 방송 시간이 11시로 변경된다"며 "4회는 기존 방송 시간인 22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고 밝혔다.

'보이스'는 21일 오후 8시부터 2회 연속 방송되는 '도깨비' 15회와 최종회 16회 편성을 피해 방송 시간을 잠시 이동했다. 이날 오후 10시에는 '보이스' 2회가 재방송될 예정이다.

한편 '보이스'는 범죄 현장의 골든타임을 사수하는 112 신고센터 대원들의 치열한 기록을 담은 수사물이다. 사랑하는 가족들을 불의의 사고로 떠나보내야 했던 강력계 형사 무진혁(장혁 분)과 112신고센터 대원 강권주(이하나 분)가 범죄율 1위에 콜백률 전국 최저라는 성운지청 '112신고센터 골든타임팀'에 근무하며 자신들의 가족을 죽인 연쇄 살인자를 추적하며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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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팀 | 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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