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고니 위버. '할머니가 되버린 외계인 잡던 여전사!'
  • 임영무 기자
  • 입력: 2016.12.08 18:01 / 수정: 2016.12.08 18:16
할리우드 배우 시고니 위버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주름진 얼굴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게티이미지
할리우드 배우 시고니 위버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주름진 얼굴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게티이미지

세월은 뛰어넘지 못한 시고니 위버

[더팩트│임영무 기자]할리우드 배우 시고니 위버의 근황이 공개된 가운데 주름이 그의 나이를 대변하는듯 하다.

시고니 위버는 한국 나이로 67세로 칠순을 앞두고 있다. 사진에서 환하고 웃고 있는 시고니 위버는 과거 외계인과 싸우던 여전사의 느낌은 찾을수 없지만 중후한 미를 풍기고 있다. 최근 미국의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영화 '에이리언5' 출연을 언급하고 "에이리언5가 리플리의 마지막이 될것이다"라며 후속 시리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기도 했다.

한편 '에이리언5' 현재 촬영이 잠정 중단된 상태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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