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스' 박신혜 전남친 지수 등장에 김래원 "저 자식이 왜…"
  • 윤소희 기자
  • 입력: 2016.07.12 06:47 / 수정: 2016.07.12 06:47

다정한 지수와 박신혜. 11일 오후 방송된 SBS 닥터스에서 김래원(아래)이 다정한 박신혜(위)-지수에 질투했다. /닥터스 방송 캡처
다정한 지수와 박신혜. 11일 오후 방송된 SBS '닥터스'에서 김래원(아래)이 다정한 박신혜(위)-지수에 질투했다. /'닥터스' 방송 캡처

'닥터스' 지수, 박신혜와 재회에 반가움 드러내

[더팩트ㅣ윤소희 기자] '닥터스' 김래원이 지수의 등장에 진한 질투심을 드러내 주목을 끌었다.

11일 오후 10시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닥터스'(극본 하명희, 연출 오충환)에서 유혜정(박신혜 분)은 병원에서 근무하다 고교 시절 전 남자친구 김수철(지수 분)을 발견하고 반가움에 달려갔다.

유혜정은 "어떻게 된 거냐. 왜 이제 찾아왔어"라고 반갑게 인사했다. 김수철은 "나 안 창피하냐"고 물은 뒤 "바쁘겠다. 이렇게 큰 병원 의사 선생님인데"라고 친밀함을 드러냈다.

이를 지켜보던 홍지홍(김래원 분)은 "저 자식이 여긴 왜 왔느냐"고 혼잣말했고, 정윤도(윤균상 분)는 홍지홍의 말에 "아는 사람이냐"고 물었다.

홍지홍은 "그걸 어떻게 아냐"고 핀잔을 줬고, 자리를 이동하는 유혜정과 김수철에 눈을 크게 뜨고 심각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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