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잭슨 전 부인 데비 로우, 유방암 판정
  • 강수지 기자
  • 입력: 2016.07.05 10:03 / 수정: 2016.07.05 10:36

최근 유방암 판정을 받은 데비 로우. 국외 매체 TMZ가 4일(현지시각) 팝스타 마이클 잭슨의 전 부인 데비 로우가 다음 주 유방암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캘리포니아(미국)=게티이미지
최근 유방암 판정을 받은 데비 로우. 국외 매체 TMZ가 4일(현지시각) 팝스타 마이클 잭슨의 전 부인 데비 로우가 다음 주 유방암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캘리포니아(미국)=게티이미지

데비 로우, 다음 주 유방암 수술 진행

[더팩트ㅣ강수지 인턴기자] 세계적인 팝스타 마이클 잭슨의 전 부인 데비 로우(57)가 최근 유방암 판정을 받았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알려졌다.

국외 매체 TMZ는 4일 오전(현지시각) 로우가 다음 주 유방암 수술을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로우와 잭슨의 딸 패리스(18)는 로우의 유방암 진단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다.

지난 2009년 잭슨이 세상을 떠난 후, 그의 어머니 캐서린 잭슨이 자녀 프린스, 패리스, 블랭킷의 법적 보호자로 임명됐고, 로우는 방문권만을 부여받았다.

로우와 잭슨은 1996년부터 1999년까지 결혼생활을 했으며, 이혼 당시 로우는 부모의 권리를 포기하는 것에 동의했다.

joy822@tf.co.kr
[연예팀ㅣssent@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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