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마서 호흡 맞춘 카세 료와 토다 에리카, 지난해부터 교제
[더팩트|권혁기 기자] 홍상수 감독의 작품 '자유의 언덕'에 출연한 일본 배우 카세 료(41)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상대는 토다 에리카(27)로 두 사람의 나이차는 14살.
5일 일본 현지 매체들은 카세 료와 토다 에리카가 목하 열애 중이라면서 지난해부터 만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카세 료와 토다 에리카는 지난 2013년 일본 TBS '케이조쿠 스펙'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지난달 2일부터 방송 중인 '이 거리의 생명에'에도 함께 출연 중이다.
카세 료는 지난 2000년 영화 '고조에덴키'를 통해 데뷔했으며, '자유의 언덕'을 통해 한국에서도 인지도가 높다. '자유의 언덕'에 출연한 정은채와 일본에서 사진이 찍혀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토다 에리카도 2000년 NHK 드라마 '오드리'로 연예계에 입문했다.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한 영화 '데스노트'에서 아마네 미사 역을 맡아 큰 인기를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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